반응형 OBD 반응형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차량관리용 DAG3 Neo (다그3 네오), 에러코드 진단 다그의 또다른 주요기능은 바로 진단기능이다. 정비소에서 사용하는 진단기와 같은 성능을 내는건 아니지만, 차량진단을통해 에러코드 확인이 가능하고, 현재 발생중인지 or 과거발생 에러인지 구분이 가능하다. 발생한 에러는 소거도 가능하다. 작동방법은 버튼을 빠르게 세번터치하고 세번째 터치때 길게누르고있으면 진단모르로 진입한다. 삐삐삑. 평상시에 일주일에 한두번 눌러보다가 오랜만에 일주일만에 눌러보았나? 아무튼 좀 연비도떨어지고 악셀리도좀 이상하다고 느끼긴했다. 점검결과 에러코드가 2개나 떳다. U0037은 뭐고 P0222는 뭘까 설명도 써주면 좋겠는데 그런거는 안된다. 다만, 다그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타사는 잘모르겠지만 쌍용은 정비지침서 프로그램에 들어가보면 고장코드도 확인이 가능했다. 다그에서 나온.. 차량관리용 DAG3 Neo (다그3 네오), DPF 재생 디젤 차량이 다그를 설치하는 제일 큰 이유는 DPF 작동확인일것이다. 후분사를 통해 배기가스 온도를 올려서 DPF에 쌓인 검댕이를 태우는것이다. 일반적으로 작동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에 설치해서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는지, 작동주기가 비슷한지, 변화가있거나 작동이 안되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처음 설치후에는 DPF거리가 0km로 되어있다. 이는 DPF 작동이 한번 시작되면 이후부터 적산이 시작된다. 들은 정보로는 쌍용차량은 250km~600km수준에서 작동한다고 하는데, 주행거리가 짧고 한번에 운행시간이 짧을수록 250km에 수렴하는걸로 알고있다. 나는 작동주기가 얼마일까? 사진은 두번째 DPF가 작동할때 찍은 사진이다. 처음작동후에 약 250~260km 수준에서 두번째 DPF 재생을 시작하였다... 차량관리용 DAG3 Neo (다그3 네오) 구입기 다그다그다그다. DAG=다그라고 부르는데 현재는 DAG3 Neo까지 나와있다. 과거 구형에 비해서 폰트바뀌고, 색상반전, 엣지가이드라고해서 네 모퉁이에 불빛들어온다. 과거에 윈스톰 탈때부터 알기는 했다. 주로 디젤차 타시는 분들이 DPF 관리를 위해 사서 쓴다고 한다. 왜 이걸 살까? DPF 관리가 뭐길래? 아직도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다. 디젤차량은 매연을 줄이기위해 디젤 파티클 필터라고 하는 이니셜로 DPF를 대부분 다 달고 있다. 이제 아마 유로 5부터인가 그랬을것이다. 지금은 유로6에 대응하기위해 SCR(요소수 분사시스템)까지 달려있어서 사실 디젤은 가솔린에 비해 배기장치에 고가품이 많이 달려있고 관리도, 정비할것도 많은게 사실이다. SCR장치는 쌍용차량은 좀.. AS가 많이 발생하는것같다. 아직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