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에서 유명하다는 차박지이다.
차박지는 애를 데리고 가다보니 화장실이 나름 필수인 상태이다. 혼자 다니면 화장실도딱히 중요치 않는 노지가 좋긴하다.
부여 백마강테마파크라고 지도에 검색하면 주차장이 나온다. 주차장이 상당히 넓은 편인데 타워있는쪽이아닌 반대편 끝 주차장에서 차박을할 수 있다.
화장실은 주차장용 화장실이 언덕위 길가에 있는데 이곳을 쓰라고 되어있고, 타워에 화장실이 아주 깨끗하게 있는데 이부분은 테마공원 사용자만 사용하라고 안내가 되있긴 하다.
그런데 뭐.. 테마파크자체가 관리인은 있으나 별도 관광용 수륙열차나 레일 순환기차?는 운행 안하는것같고, 타워 자체도 유료였던데 어느 기간까지는 무료로 운영하는것 같다.
사실살 딱히 뭔가 유료로 운영하는건 없고, 그랗다고 관리를 안하는건 아닌 이상한 상태이다.

주차장은 바닥에 블럭과 잔디가 같이 있는 형태라 주차하기도, 피크닉을 하기도, 텐트를 치기도 좋다. 다만 그늘이 거의없어서 나무아래 일부 구간은 만석이였다.

주차장 반대에서보면 저렇다. 사진은 안찍었지만 사진상 좌측으로들어가면 두세배정도 공간이 더 있다.

사진상 본넷쪽에 보이는 타워가 테마공원의 주축인 전망대 인데 엘베있으니 타고올라가서보면 경치가 볼만하다.

이건 공원 관람용 버스였던것같다. 추레라고 콜로라도가 쓰였다. 당시엔.운행안한지 꽤나 된듯했다.
1박은 하지않고 당일치기로 다녀왔던곳인데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사람도 많지 않고 화장실은 갖춰져 있고, 국가정원을 준비했던터라 공원도 매우 넓게 되어있고ㅜ 애들도 뛰놀기 좋았다.
단점은 음.. 주차장내에서는 뷰가 뭐 볼건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공주-부여 백제문화권이 소도시라 가서보면 고즈넉하니 안정감을 주는 동네이고, 큰 강을 끼고 있어서 강변 공원이나 산책로, 박물관 및 테마관광지가 적절히 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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